14년간 일본계 증권사 및 기업의 경영지원 부문에서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, 2009년부터 벤처피플 수석 컨설턴트로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. 일본계 기업을 비롯해 R&D 기술자 및 C-Level 인재 스카우트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, 고객사와 후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'역지사지'의 철학을 고수합니다. 단순히 인재를 매칭하는 것을 넘어 진심 어린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,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커리어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.